아이돌에서 사형수로? 우이판 인생 절체절명 위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연쇄 성폭행범 의혹을 받는 전 엑소 멤버 우이판(吳亦凡·31)이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되면서 지난달 31일 베이징 공안국 차오양(朝陽)분국에 정식 체포되는 횡액에 직면한 것. 이에 따라 그는 조만간 열릴 재판에서..

경악의 中 상반기 성장률 12.7% 광둥성 등이 견인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경제가 올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여파의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무려 12.7%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광둥(廣東), 장쑤(江蘇)성은 상반기 지역내총생산(GRDP) 5조 위안(元·890조 원) 클럽에 가볍게 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중 당국과 언론이 주목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최근 들어 중국 당국과 언론이 주목하는 관심 인물로 급속하게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사태라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한·중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맹활약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보..

인간 탐욕은 남녀 같아, 中 부패 관료 여성도 급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인간의 욕망은 정도의 차이가 약간 있을지 모르겠으나 남녀의 구분이 대체로 크게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성이 기가 막힌 욕망의 화신이 되는 케이스도 종종 있다. 당연히 욕망이 과하면 심신을 망치게 된다. 관리일 경우 부패의 길로 나아가..

적의 적은 친구, 중-러 예상대로 급밀착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적의 적은 친구라는 말이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이 말은 진짜 불후의 진리인 것 같다. 자국의 잠재적 적국인 미국의 적이 자신들이라고 할 수 있으니 대미 공조를 위해 서로 손을 잡으면 이 말은 바로 성립된다. 최근 들어 더욱 관계를 끈끈..

진격의 中 최저임금 쾌속 상승, 양날의 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낮기로 유명했던 중국의 최저임금이 최근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진격의 최저임금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게다가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 확실하다. 반관영 통신 중..

中 톱스타 황샤오밍, 탁구 금메달 천멍은 내 동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내로라하는 중국 연예계의 톱스타 황샤오밍(44)이 지난 29일 자국 탁구 선수 천멍(陳夢·27)의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금메달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열렬한 축하 인사도 전했다. 같은 중국인으로 당연히 그..

점입가경, 허난성 참사 2만6000여명 사망설도 대두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최근 1000년 만의 폭우가 내렸다는 허난(河南)성 성도 정저우(鄭州) 일대의 피해 상황과 관련한 미스테리의 증폭이 예사롭지 않다. 당국에서는 피해자가 100명 이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이나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그치지 않고 있어 이대..

베이다이허 회의 앞두고 中 사정 칼날 번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전·현 당정 최고 지도자 비공개 연례 회동인 8월 초의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를 앞두고 중국 당국이 무시무시한 사정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다. 장기 집권을 노리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앞길에 방해가 되는 불만세력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살얼음판 대미 관계에도 친강 곧 中 주미 대사 부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대미 관계가 최악인 가운데 강경파 외교관으로 꼽히는 외교부의 친강(秦剛·55) 부부장(차관)이 곧 주미 대사로 부임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빠르면 8월 중순 이전에 미국으로 떠날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경우 그의 최대 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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