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중골프장협회, 비엔비케이와 코스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4일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사의 코스관리 전반 및 최상의 잔디상태 유지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위해 코스관리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비엔비케이와 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골프장 업계는 최근 지구환경 변화 즉 온난화에 따른 하절기 급격한 기온 상승 및 열대야와 동절기 혹한 일수 증가 등 자연적 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대책과 야간 경기에 따른 효율적인 잔디 관리 등 골프장 경영 및 관리 특히 잔디관리에 새로..

  • 물오른 최혜진, 中서 ‘2016년 박성현 7승’에 공개 도전장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지배하던 박성현(26)의 아성에 최혜진(20)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여름 중국 원정길에 올라 “2016년 박성현 이후에 시즌 5승을 거둔 선수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또 하나의 새로운 목표라고 생각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KLPGA 투어는 시즌 16번째 대회로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5일부터 사흘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

  • 연장 끝 KLPGA 드림투어 8차전서 생애 첫 우승한 심초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8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심초이(22)가 “우승 생각을 하지도 않았었기 때문에 아직도 얼떨떨하고 꿈만 같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심초이는 지난 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0야드)의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끝난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우승상금 1980만원)’에서 1·2라운드 최종..

  • ‘누적 7억’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의 ‘통 큰’ 장학금
    유원골프재단의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통 큰 지원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골프꿈나무 골프 활동 후원 및 지역 대표 골퍼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전달된 장학금 전달은 대전 지역의 재능 있는 골프꿈나무들이 골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대전 지역 대표 골퍼 육성 및 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로 9년째 진행하고 있다. 골프꿈나무 장학금 전달 사업은 지역 골프대회 장학금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

  • 임성재, 신설 ‘3M 오픈’서 우승할 때 됐나..PGA도 주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6월 중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 챔피언십을 치른 뒤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세계 톱랭커들이 번갈아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최근 2주간은 신설 대회가 치러져 첫 대회인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는 대기 1순위였던 네이트 래슐리(37·미국)라는 깜짝 우승자를 배출했다.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처음 열린 로켓 모지기 클래식에 이어 4일 밤(한국시간)부터는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

  • 아낌없이 재능 주는 ‘KLPGA 제1기 재능 기부단’ 출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9 KLPGA 제1기 재능 기부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KLPGA는 기존에 운영해오던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KLPGA 위드 유’를 더욱 체계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재능 기부단을 최근 새롭게 출범시켰다. KLPGA 회원 중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총 8명의 재능 기부단은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10개 학교 중 4개 학교에서 골프 수업을 연 4회 이상 진행한다.재능기부..

  • “다시 골프채 잡으면 욕심” 박세리가 돌아온다, 설해원 레전드 매치
    세계 골프 ‘여왕’ 계보를 이어온 아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로레나 오초아(39·멕시코), 줄리 잉스터(59·미국), 박세리(42)가 한국 땅에 모여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소렌스탐은 메이저 대회 10승을 포함해 72승을 거둔 전설이고 오초아는 전성기 시절 세계 랭킹 1위를 무려 158주간 유지했던 압도적인 여제였다. 잉스터는 미국 여자 골프의 자존심이고 박세리는 세계를 점령한 한국 여자 골프의 선구자다. 이들과 ‘넥스트 제너레이션(다음..

  • '2주간 2.22점' 박성현, 박인비도 껑충..男래슐리는 252계단↑
    박성현(26)이 13주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다. 단순 복귀를 넘어 2위인 고진영(24)을 큰 점수 차로 앞서 당분간 1위 수성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남자 부문에서는 순위 변동 없이 안병훈(28)이 한국 최고인 53위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공개된 7월 첫째 주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8.49점을 얻어 지난 주 2위에서 1위로 올랐다. 불과 3주 전 6.27점(4위)이던 박성현은 KPMG 여자 P..

  • 男최근정ㆍ女한미숙, GA투어 남녀부 우승
    골프존이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최근 개최한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2019 KB국민카드 GA투어(GATOUR) 4차 결선대회’에서 최근정과 한미숙이 각각 남녀부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부 우승자인 최근정은 10년 만에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우승자 한미숙은 2019시즌 개인 2승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남녀부에서 각각 홀인원이 나오며 열기를 더했다.GA투어 4차 결선대회는 지난 6월 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지..

  • ‘31언더파’ 김세영의 추억, 손베리 크릭 클래식서 재현될까
    “‘필’받은 김세영(26)은 아무도 말리지 못한다.”주위 선수들이 하는 얘기다. 작년 7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서 김세영이 그랬다. 김세영은 전무후무할 31언더파(257타)를 달성하며 우승했다. 이는 역대 LPGA 투어 최다 언더파와 최저 타수 신기록을 동시에 작성한 것이다. 우승 경쟁을 벌이는 최종일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김세영표 ‘빨간 바지의 마법’이 올해도 재현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김세영..

  • G투어 ‘3차 대회 사나이’로 거듭난 순범준
    승부처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 순범준이 1년 만에 스크린골프 G투어(GTOUR)에서 우승했다. 작년과 올해 3차 대회를 석권한 그는 “앞으로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순범준은 골프존이 지난 2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한 ‘2019 삼성증권 GTOUR 3차 대회(총상금 7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김민재2를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 및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순..

  • 대기표 들고 기다리던 골퍼, PGA 투어서 깜짝 우승
    대기표를 들고 가까스로 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우승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연출됐다.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처음 열린 PGA 투어 정규 대회 우승자는 ‘대기 선수 1번’ 네이트 래슐리(37·미국)였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8)이 공동 13위로 선전했다. 래슐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334야드)에서 마무리된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30만..

  • 박성현, ‘여왕의 귀환’ 완성한 304야드 파워+짠물 퍼팅
    여왕이 짧은 슬럼프를 끊고 왕좌에 복귀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마지막 18번 홀(5파)에서 버디를 잡은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승을 거두며 과거 팀 후배 고진영(24)에게 내줬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예약했다. 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106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약 23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 [박병환의 세계 골프장 탐방] 37. 일본 북해도 루스츠 골프리조트 타워&이즈미까와 코스
    일본 북해도에는 150여 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한 여름에도 20도 내외의 시원한 날씨여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골프 데스티네이션이다. 한국에서 삿포로의 신치토세 공항까지 2시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차량으로 90분 이동했다.루스츠는 72홀 규모로 북해도 최대 골프장이다. 83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공원, 슈퍼마켓, 양식당, 일식당 및 작은 상가들을 갖춘 종합 레저타운이다. 7월 1일부터 온천을 개장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저력의 신지애, JLPGA 3승..日서 상금 100억 돌파 눈앞
    신지애(31)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을 거두며 건재를 확인했다.신지애는 30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22야드)에서 막을 내린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2억엔)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 등으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신지애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미야자토 미카·하라 에리카(12언더파 276타) 등이 포진한 2위 그룹을 3타차로 제쳤다. 지난 4월 스튜디오 앨리스 레이디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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