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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염성, 신에너지 자동차 연구개발 박차

중국 염성, 신에너지 자동차 연구개발 박차

기사승인 2021. 05. 0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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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중 경협도시 염성(옌청)시가 혁신 플랫폼을 통해 지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연구개발(R&D) 분야를 이끌고 있다.

염성 지방정부인 염성경제기술개발구는 4일 지역 자동차 연구 플랫폼인 장쑤신에너지자동차연구센터의 활동 소식을 전했다.

장쑤신에너지자동차연구센터는 염성경제기술개발구 자동차 산업의 핵심 플랫폼으로, 기술 응용 연구와 혁신 클러스터링을 통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연구센터에서는 신에너지 자동차 파워트레인과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 관련 연구가 진행 되고 있으며, 이곳을 통한 신에너지차 파워트레인 관련 부품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센터는 중국 지린대학, 장쑤대학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염성시가 전했다.

염성시 관계자는 “최근 염성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핵심 부품의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성장세가 빠르다”며 “향후 연구센터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기차 분야의 부품 연구에 초점을 맞춰 기술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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