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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관절염 치료 봄철 야외활동 필수 상비약…종근당 ‘케펨’

근육통·관절염 치료 봄철 야외활동 필수 상비약…종근당 ‘케펨’

기사승인 2021. 05. 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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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봄철 야외활동 필수 상비약으로 케펨을 제안했다.

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케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 케토프로펜을 함유한 근육통·관절염 치료제다. 약물의 피부 투과 속도가 빠르고 투과율이 높아 환부에 부착 시 빠르고 강력한 소염·진통효과를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펨은 약효 지속시간이 24시간으로 길어 하루 한 장으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축성과 점착력이 뛰어나 무릎·어깨 등 굴곡진 부위나 활동이 많은 관절에 사용해도 활동에 지장을 주거나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종근당 케펨 제품사진
부착면에 플라스틱 이형지를 사용해 약물이 이형지에 스미는 현상을 방지했다. 또 S자 모양의 이중 칼선을 적용해 제품을 가운데부터 붙일 수 있게 함으로써 부착 시 제품 끝부분이 말리는 불편을 없애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종근당 관계자는 “케펨은 소염·진통 효과가 뛰어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제품”이라며 “야외활동 중에 부상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가정상비약으로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봄철을 맞아 등산이나 운동 등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관절이나 근육 부상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근력이 떨어지고 관절과 근육 유연성이 약화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상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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