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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상위 VIP 고객에 ‘명품 패스트트랙’ 도입

신세계, 상위 VIP 고객에 ‘명품 패스트트랙’ 도입

기사승인 2021. 05. 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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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VIP 중 연간 구매금액이 1억원 이상인 다이아몬드 회원과 최상위 999명인 트리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명품 매장 입장 예약을 받는 명품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도입한다.

6일 신세계에 따르면 서비스를 적용하는 매장은 루이비통·구찌·디올·프라다·고야드·카르티에·몽클레르 등이다. 일명 ‘샤넬런’까지 유발한 샤넬과 에르메스는 브랜드 정책 상 이용 범위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루이비통·디올과 같은 브랜드도 최근 대기 시간이 길어져 일부 VIP 회원을 대상으로 이같은 서비스를 개시한 것으로 보인다.

패스트트랙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타임스퀘어점·경기점·대구점·광주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등급에 해당되는 고객들은 원하는 입장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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