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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측 “‘킹덤’ 댄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선제적 검사 실시”(공식)

엠넷 측 “‘킹덤’ 댄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선제적 검사 실시”(공식)

기사승인 2021. 05. 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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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측이 출연자 및 스태프 전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제공=엠넷
‘킹덤’ 측이 출연자 및 스태프 전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엠넷 측은 6일 “지난 4일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금일 공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킹덤’ 녹화는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출입문 소독기 설치 등 사전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며, 내부적으로 스태프와 출연진 중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다만 함께 무대를 한 더보이즈, 아이콘, SF9를 비롯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등 전 출연진과 관련 스태프들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엠넷은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향후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방송과 가요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그룹 디크런치의 멤버 현욱과 O.V 등과 박세리, 손준호, 신성록 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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