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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9개 시·군 청소년이 참여 ‘화합의장’ 행사 연다

포항시청소년재단, 9개 시·군 청소년이 참여 ‘화합의장’ 행사 연다

기사승인 2021. 05. 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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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6 포항시청소년재단, 경북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온라인
포항시청소년재단경북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온라인 개막식 포스터./제공=포항시
포항 장경국 기자 = 경북 포항시청소년재단이 9개 시·군의 지역문화와 특성을 가진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인 경북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6일 포항시청소년재단에 따르면 개막식은 8일 포항시청소년재단 유튜브채널을 통해 ‘Clean & Green 2021 경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온라인 개막식에는 경북도 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하는 9개 시·군(포항, 경주, 김천, 구미, 문경, 안동, 영주, 영천, 울진)의 청소년대표 및 청소년 동아리들이 참여한다.

또 경북 9개 시·군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살린 소개 및 축하영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어울림마당 개막 선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실시간 시청 및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청소년의 달 기념 N행시 짓기 이벤트, 목소리로 보일 수 있는 장기자랑 ‘청소년 목소리가 보여’ 실시간 전화 이벤트, 착한 댓글달기 이벤트 등 청소년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 축하공연, 깜짝 퀴즈 등도 진행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활동법 진흥법 제60조(청소년문화활동의 진흥), 제61조(청소년문화활동의 기반구축)에 의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상시적 공간을 조성해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올해에는 포항시가 경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한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상임이사는 “경북도의 다양한 지역문화와 특성을 가진 청소년들이 다 같이 화합할 수 있는 어울림마당을 올해 포항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안전하게 청소년들이 소통·교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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