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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도 극찬한 관지림, 50대에도 극강의 미모

유덕화도 극찬한 관지림, 50대에도 극강의 미모

기사승인 2021. 06.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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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두고 있으나 여전히 전성기 비주얼 유지
홍콩의 스타 류더화(劉德華·60)는 여성을 보는 눈이 높을 수밖에 없다. 수많은 미녀 배우들과 공연했으니 그렇지 않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이런 그도 한눈에 반한 여성이 있다. 바로 ‘황제의 손녀’라는 소문이 아직까지 무성한 관즈린(關之林·59)이다. 홍콩의 최고 미인이라는 말을 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 된다.

관지림
곧 환갑이 될 나이에도 운동으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관쯔린. 황제의 손녀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제공=신랑.
그러나 그녀는 이제 거의 반 은퇴 상태에 있다. 영화나 드라마 출연 제의도 빈번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녀 자신이 출연하고 싶은 의지도 별로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꾸준히 팬들과는 소통하면서 공식 활동을 피하지는 않는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팔로워도 200만명 가까이 된다.

최근에는 중국의 유튜브로 일컬어지는 더우인에 출연,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극강의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 영상에서 자신이 여전히 수십 년 젊어보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마디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여유자작하는 게 비결이라는 것. 이외에도 그녀는 자신이 극강으로 불리던 젊은 시절의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운동 때문이라고도 밝혔다. 노력하지 않으면 달콤한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는 말이 되겠다.

그녀는 만주족 출신으로 선대가 청나라 황실과 연이 있었다. 황제의 손녀로 불리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스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미모는 더욱 그렇다. 류더화가 그녀를 홍콩의 최고 미인이라고 추켜세운 것은 괜한 게 아니라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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