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관광지 홍보마케팅 앞장

기사승인 2021. 06. 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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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의견관광지 차박 캠핑 등 임실군 관광매력 알리기
전라북도 트래블마트 및 K-글로컬 페스티벌 등 참가, 옥정호·치즈테마파크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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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차박 캠핑./제공 임실군
임실 박윤근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지역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마케팅에 앞장선다.

임실군은 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반려동물 안심 관광지인 오수의견관광지, 고려와 조선 개국 설화로 유명한 성수산, 국민관광지 사선대 등 지역 주요 관광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는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오수의견관광지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차박 캠핑이 진행 중이다.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4회에 걸쳐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리며 전국 반려인들이 이곳을 찾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캠핑을 즐기고 있다.

군은 오는 25일과 26일에는 순창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열리는 ‘2021년 전북트래블마트’에도 참가한다. 전북도와 14개 시군,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군은 임실군만의 관광매력을 한껏 알릴 수 있도록 관광설명회와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달 2일과 3일 군산시 청암산 오토캠핑장 등에서 개최될 ‘K-글로컬 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해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 국내외 SNS를 통한 임실군 관광매력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관광설명회와 상담 등으로 올 가을 열릴 예정인 ‘2021 임실N치즈축제’에도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을 넘어 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임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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