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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여·야·정 상설협의체로 민생 빅텐트… 추경 논의 착수”

윤호중 “여·야·정 상설협의체로 민생 빅텐트… 추경 논의 착수”

기사승인 2021. 06. 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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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지도부, 변화된 모습 기대"
발언하는 윤호중 원내대표<YONHAP NO-479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조건없이 재가동해 민생 빅텐트를 세우자”고 제안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새 지도부가 출범한만큼 변화된 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여·야 공통 민생 과제에 대한 입법 바리케이트 철거가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6일 진행된 송영길 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 내용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공급 정책, 청년특임장관 신설 등 주요 입법과 정책 비전을 차질없이 뒷받침하겠다”고도 했다.

이어 “2차 추경(추가경정예산)으로 소상공인 코로나19 피해 회복 돕고 하루라도 빨리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하기 위해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또한 “돌봄인력의 신분을 보장하며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고용안정이 이뤄지면 양질 서비스와 함께 국민 사회 안전망도 촘촘히 만들어지는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며 “법 제정과 함께 현장에 제대로 안착시켜서 사회서비스의 책임을 넓히도록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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