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과처럼 깎아 먹는 강진군 ‘애플수박’ 수확 한창

기사승인 2021. 06. 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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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 이명남 기자 =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20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아람영농조합법인에서 애플수박 수확이 한창이다. 사과만 한 수박이라해 이름 붙여진 ‘애플수박’은 기존 수박의 5의1 크기로 가벼워(1~1.5kg) 1~2인 가구가 가장 신선한 상태로 먹기 좋다./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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