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원시여성책임자모임 · 수원시농협 함께나눔봉사단,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앞장

기사승인 2021. 06. 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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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 60 릴레이 첼린지' 진행
일손돕기
농협은행 수원시여성책임자모임이 수원시농협 함께나눔봉사단과 함께 수원시 입북동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제공 = 경기농협본부
수원 김주홍 기자 = NH농협은행 수원시여성책임자모임은 수원시농협 함께나눔봉사단과 함께 지난 19일 수원시 입북동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20일 경기농협본부에 따르면 이날 일손돕기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경기농협에서 추진 중인 ‘농촌일손돕기 60 릴레이 첼린지’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수원시여성책임자와 수원시농협 함께나눔봉사단 등 2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현장을 찾아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을 실시하며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왔다.

NH농협은행 수원시여성책임자모임은 수원관내 농협은행 여성책임자 6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영농철 농촌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위문품전달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염규종 농협중앙회 이사와 김길수 경기영업본부장이 방문해 격려했다. 염규종 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참여해준 수원시 여성책임자들과 봉사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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