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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민간 협업과정 온라인서 한 번에 본다

공공 민간 협업과정 온라인서 한 번에 본다

기사승인 2021. 06. 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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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협업이음터 1주년 맞아 광화문1번가에 '협업이음기록관' 개설
행안부
공공·민간 협업 관련 각종 자료와 협업과정을 온라인에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확산하기 위해 광화문1번가 누리집에 ‘협업이음기록관’을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온라인 협업 매칭 플랫폼인 협업이음터 개설 1주년을 맞아 이뤄진 것이다.

협업이음기록관에서는 협업 관련 각종 정보, 주관기관과 협업기관의 협업과정 및 성과, 홍보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849개의 협업이음 수요가 등록됐고, 217개 과제에 598개 기관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 중 125개 과제에 357개 기관은 협업이음이 성사됐다. 특히 SK건설, LG상사, BGF리테일(편의점 CU 운영) 등 대기업의 협업이음터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협업이음기록관의 자료는 누구나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어 협업이 더욱 폭넓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한창섭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에 오픈하는 협업이음기록관을 통해 민·관 협업성과가 공유·확산되면 협업이음터는 명실상부한 협업의 장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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