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컨소시엄 아파트... 인천 ‘시티오씨엘’ 기대감 고조

기사승인 2021. 07. 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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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건설 합작품
문화-상업시설을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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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오씨엘’ 조감도
인천 박은영 기자 = 한국의 간판급 건설사가 손잡고 조성하는 인천 명품복합도시 ‘시티오씨엘’ 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관심이 뜨겁다.

인천 미추홀구의 1만 3000여 가구 미니신도시급 명품 단지 ‘시티오씨엘’은 DCRE가사업시행자로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건설의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상위 10대 메이저 건설사가 조성하는 만큼 보장된 시공능력과 안전성으로 브랜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최근 분양한 3단지와 1단지는 최고 113.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를 마감했다.

시티오씨엘의 도시개발 컨셉은 ‘CITY CROSSING’이다. ‘LIVE O CIEL’(주거용지), ‘CUBE O CIEL’(창조혁신지구) ‘PARK O CIEL’(그랜드파크), ‘STAR O CIEL’(상업·업무·복합) 4개의 블록을 하나의 도시로 형성하고 그린 네트워크를 통해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한 자립형 미래 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시티오씨엘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 가치는 다양하다. 우선 편리한 교통여건이 강점으로 꼽힌다. 지구 내 수인분당선 학익역이 개통 예정으로, 향후 학익역을 통해 인천 내부는 물론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수인분당선은 1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 월판선(예정), 4호선 등 수도권 지하철 노선 상당수와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학익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은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돼 향후 광역교통여건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와 상업시설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도 실현 가능하다. 시티오씨엘 사업지 내 인천시 최초로 ‘인천 뮤지엄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며, 대규모 중심상업용지(약 7만㎡ 규모)에는 다양한 쇼핑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현초, 용현중, 인항고를 비롯해 지구 내 다수의 학교 용지가 계획돼 있고, 약 37만㎡ 규모의 그랜드파크와 9개의 공원(문화공원 6개소, 근린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1개소)도 조성될 예정으로 도심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하는 등 힐링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시티오씨엘은 국내 대표 건설사 3곳이 손잡고 짓는 최고의 걸작품이기 때문에 브랜드 가치는 물론 상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상황”이라며 “최근 분양에서 성공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브랜드가치가 입증된 만큼 차기 분양 단지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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