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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김지석, MBTI만 봐도 천생연분

‘월간 집’ 정소민·김지석, MBTI만 봐도 천생연분

기사승인 2021. 07.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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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집
‘월간 집’ 정소민과 김지석의 MBTI가 공개됐다./제공=JTBC
‘월간 집’ 정소민과 김지석의 로맨스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두 사람이 천생연분임을 입증하는 MBTI가 공개됐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나영원(정소민)과 유자성(김지석)이 힘든 이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문제로 헤어진 것도 아닌데다가, 지난 방송 말미엔 아무리 노력해도 잊히지도 떨칠 수도 없는 그림움에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이 증폭됐다.

하지만 공개된 1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별의 이유가 된 신겸(정건주)이 자성의 각성을 이끌 것으로 예고해 재결합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와함께 MBTI 성격 유형 검사 결과까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영원은 ‘열정적인 중재자-INFP’ 타입이다. ‘상냥한 성격의 이타주의자로 건강하고, 밝은 사회 건설에 앞장서는 낭만형’이라는 설명만 봐도 긍정왕 영원 그 자체다. 자성의 유형은 ‘대담한 통솔자-ENTJ’다. ‘대담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강한 의지의 소유자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새로운 방안을 창출하는 리더형’, 즉 일도 잘 하고 자신감도 넘치는 천상 리더다. 남들에게 어떤 소리를 들어도 신경 쓰지 않는 자성과 똑 닮아 있다.

제작진은 “각 캐릭터의 MBTI는 방송을 통해 공개되진 않았지만, 기획 단계에서부터 설정돼 있었다. 배우들 역시 각자 맡고 있는 역할의 MBTI를 흥미롭게 생각하며 캐릭터를 잡아갔다”라며 “단 4회만을 남겨둔 ‘월간 집’에서 MBTI만 봐도 천생연분인 영원과 자성, ‘대빵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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