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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어셀, 하반기 실적 반등세 지속 전망”

“두산퓨어셀, 하반기 실적 반등세 지속 전망”

기사승인 2021. 07. 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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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29일 두산퓨어셀에 대해 하반기부터 수주량 회복 및 실적 반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CHPS(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 도입 과정에서의 과도기가 지나가고 있고, 6월 30일 발표된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제도 일부개정안 행정예고의 세부내용을 살펴봐도 연료전지 발전에 더욱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나 연구원은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방식의 수소 생산 도입 비율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PEM 수전해 방식은 여타 수전해 방식에 비해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는 점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또 “수전해 관련 국책과제 수행을 시작으로 2023년 상용화를 계획 중”이라며 “우리나라 수소경제 선도기업으로써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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