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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남다름 “성인 되고 처음 주연…책임감 커져”

‘우수무당 가두심’ 남다름 “성인 되고 처음 주연…책임감 커져”

기사승인 2021. 07. 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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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남다름이 성인이 되고 처음 주연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제공=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 남다름이 성인이 되고 처음 주연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 제작발표회에는 김새론·남다름·문성근·유선호·배해선·박호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나우수 역의 남다름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악령이라는 독특하고 낯선 소재가 잘 어우러져서 매력을 느꼈다. 그 속에서 나우수라는 학생이 가진 매력도 나에겐 새롭게 다가왔다. 우수라는 역할을 통해 시청자들께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한 시크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성인이 되고 처음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서는 “부담감과 책임감은 작품을 들어갈 때 있어서 항상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주연이다 보니까 그 무게가 조금 더 커진 것 같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물이다. 오는 30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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