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 가족친화 직장문화 꽃피운다

기사승인 2021. 07. 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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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원 전사적 축하 '해피-본' 캠페인 전개
재단 해피본
신생아가 있는 김해시복지재단 직원이 재단에서 마련한 ‘해피-본(born)’박스를 받고 열어보고 있다./제공=김해시복지재단
김해 허균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과 저출산 시대의 사회적 문제 해결, 직장 내 출산장려 문화조성을 위해 ‘출산문화 장려 프로젝트 해피-본(born) 캠페인’을 추진한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해피-본(born)캠페인’은 재단의 임신·출산과 관련한 각종 양육 관련 제도와 출산 관련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기획한 행사다.

복지재단 직원의 본인 출산, 배우자 출산, 자녀출산 등 출산과 관련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적용한다.

캠페인 대상자에게는 전 직원의 축하격려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 와 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출산응원 인사말, 출생아 1인을 기준으로 다양한 육아용품 등을 담은 ‘해피-본(born)’ 박스를 제공한다.

캠페인은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직장 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올바른 직장문화 형성과 관련한 경험치를 쌓아 갈 것으로 기대된다.

허만원 재단 대표는 “해피-본(born) 캠페인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근로복지제도의 보완적 산물”이라며 “미래를 맞이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또 하나의 가족인 우리 모두가 함께 격려하며 장려코자 한다”라고 말했다.

재단은 김해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의 운영, 서비스 개발·보급, 대내외 역량강화 등 김해시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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