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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女양궁 안산, 일본 꺾고 8강행 진출...3관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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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女양궁 안산, 일본 꺾고 8강행 진출...3관왕 기대

기사승인 2021. 07. 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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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안산, '8강 진출'
안산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16강 일본 하야카와 렌과 대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안산은 이날 8강에 진출했다./ 연합
여자 양궁 안산(20·광주여대)이 일본을 꺾고 올림픽 3관왕 도전을 이어갔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16강전에서 한국 출신의 일본 귀화 선수인 하야카와 렌(34·한국명 엄혜련)에게 6-4(27-28 30-27 29-27 28-29 30-27)로 역전승했다.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된 혼상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이어진 여자 단체전에서도 시상대 정상에 선 안산은, 여자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면 양궁 사상 첫 3관왕에 등극한다.

안산은 이날 오후 3시 디피카 쿠마리(인도)와 8강전을 치른다.

강채영(25·현대모비스)도 잠시 뒤 16강전을 치른다. 장민희(22·인천대)는 32강에서 조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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