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KACE와 이천청소년의‘이천친K.U.’진행

기사승인 2021. 08. 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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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시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KACE와 이천청소년의‘이천친K.U.’진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 남명우 기자 =경기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재단 산하 4개의 청소년수련시설-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발·창전·청미청소년문화의집-에서 14~19세 청소년 40여명을 상대로 고려대생과 이천청소년의 ‘이천친K.U.’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산업의 변화와 자동화 소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무엇인가?, ‘코로나 알리미’ 자동화 실습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의 진로 상담 및 Q&A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KACE의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SK하이닉스와 AUTOMATION ANYWHERE의 후원과 강의를 맡은 대학생의 동선을 고려한 지역의 호텔-골든플래닛-에서 숙박을 지원 하였다.

참여청소년들에게는 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수료증이 전달될 예정이며 향후 심화과정이 개설된다면 우선 참여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이천친K.U.’에 참여한 청소년은 “RPA의 실생활 적용 방안을 찾을 수 있었고 하면 할수록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다” “멋진 고려대 형, 누나들이 잘 알려주어서 공과분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등의소감을 남겼으며 보호자들도 아주 좋은 기회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상오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4차산업과 AI,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의 적용을 통한 미래산업을 이해하고 진로계발의 기초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계발·보급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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