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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이정재, 멋진 이미지 망가뜨리고 싶었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이정재, 멋진 이미지 망가뜨리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1. 09. 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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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이정재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제공=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이정재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박해수·위하준·정호연·허성태,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황 감독은 “이정재는 ‘모래시계’부터 최근까지 항상 멋있게 나와 망가뜨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멋있는 연기를 할 때도 가끔씩 보이는 인간미랄까, 허당스러운 모습들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면 어떨까 싶어 캐스팅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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