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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올해 들어 다섯 번째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올해 들어 다섯 번째

기사승인 2021. 09. 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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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방과학원은 9월 11일과 12일 새로 개발한 신형장거리순항미사일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15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문자 메세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올해 들어 북한의 무력시위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발표(13일 보도)한 지 이틀만이다.

앞서 북한은 바이든 미 대통령 취임 직후인 지난 1월22일과 3월21일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 이후 같은 달 25일 처음으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에 해당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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