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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김희재 “어릴 적부터 꿈…영광이다”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김희재 “어릴 적부터 꿈…영광이다”

기사승인 2021. 09.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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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제공=김희재 SNS
김희재가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

김희재는 1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어릴 적부터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꼭 되고 싶다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힘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김희재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나선 뒤 2019년 소방경으로 1계급 특진을 한 박해진의 뒤를 이어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됐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27일 정식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식을 가진 후 소방관으로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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