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1년 공중위생업소 서비스평가 실시

기사승인 2021. 09. 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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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명우 기자 = 경기 광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우수업소 선택 정보제공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1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평가 대상 업종은 이용업소 65곳, 미용업소 821곳으로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현지방문을 실시한다.

업종별 평가항목에 따라 미용기구 관리, 요금표 게시현황 등 영업장 내 청결상태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살핀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업소 등급이 공표되며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로고(표지판)를 배부해 홍보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중위생업소 서비스평가를 통해 관내 공중위생 업소의 자율적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평가반의 현지 방문 시 영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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