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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5개 학생창업팀,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

서울과기대 5개 학생창업팀,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

기사승인 2021. 09. 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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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과기부 주최 전국 규모 학생 창업경진대회서 두각
헬퍼로보틱스·아티·청춘주의보 등 3개팀 '창업도전형' 부문 선정
하이히·피어 등 2개팀은 '창업교육형' 부문서 교육부장관 인증서 받아
서울과기대_창업유망팀선발
교육부 등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 학생 창업경진대회인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발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학생으로 구성된 5개 창업팀이 예비스타 기업가를 발굴하는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됐다.

18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학생 창업 경진대회다.

이 대회는 혁신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 창업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해 우수 창업기업을 배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과기대 학생 창업팀은 이번 대회 ‘창업도전형’ 부문에서 헬퍼로보틱스, 아티(Arty), 청춘주의보 등 3개팀(총 9명)이, ‘창업교육형’ 부문에서는 하이히(Hihy), 피어(Peer) 등 2개팀(총 4명)이 최종 선정돼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받았다.

최종 선발팀은 앞으로 창업 집중교육과 모의 크라우드펀딩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온라인 창업배틀’과 ‘도전! K-스타트업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아티, 피어, 청춘주의보 팀은 서울과기대 창업동아리 출신으로 대학 창업지원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김종선 창업지원단장은 “재학 중 경험한 활발한 창업 관련 활동들이 졸업 후 창업 과정은 물론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업가 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더 큰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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