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안천 산책로 4.6㎞ 구간에 유채꽃길 만든다

기사승인 2021. 09. 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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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관계자들이 경안천 산책로 주변에 유채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정비하고 있다./제공=용인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내년 봄까지 경안천 산책로 4.6㎞ 구간에 유채꽃길을 조성한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존 2.6㎞ 구간에 2㎞를 더해 총 4.6㎞ 규모의 꽃길을 조성하고 내년 봄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으로 지역주민 8명을 채용하고 새마을회와 각 마을 이장들로부터 중장비 등을 지원받았다.

이달 안으로 대상지 토양 정비를 완료하고 다음 달 꽃씨 파종을 완료한다.

또 주민과 민간단체와 함께 유채꽃밭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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