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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자 54% “와이퍼를 주기적으로 교체”

자동차 운전자 54% “와이퍼를 주기적으로 교체”

기사승인 2021. 10. 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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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불스원
자동차용품업체 불스원은 리서치업체 엠브레인과 함께 지난해 10월7~14일 남녀 운전자 8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와이퍼 교체주기 관련 조사 결과 응답자 중 54%가 ‘와이퍼를 주기적으로 교체한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48%)보다 6%포인트 늘어난 수준이다.

2020년 기준으로 와이퍼를 4~6개월 주기로 교체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28%로, 2018년(21%)보다 7%포인트 증가에 그쳤다.

불스원은 와이퍼를 적정 주기에 맞춰 교체하지 않으면 닦임성이 떨어지고 와이퍼 작동 시 소음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최소 6개월에 한 번씩 와이퍼의 상태를 점검·교체해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계절별 기온차와 각종 외부 자극에도 변형이 일어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한 와이퍼를 선택하면, 다음 교체 주기까지 와이퍼의 성능을 일정 수준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불스원 관계자는 “와이퍼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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