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112조원…전년比 1.7% 감소

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112조원…전년比 1.7% 감소

기사승인 2021. 10. 18. 10: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002539055_001_20211018101303150
채권·CD 전자등록 발행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약 112조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7% 감소, 2분기 대비로는 15.7% 감소한 것이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작년 동기보다 1.1% 감소한 약 107조7000억원이었고, CD 등록발행 규모는 15.6% 감소한 약 4조3000억원이었다. 유형별 금액은 회사채(금융회사채·SPC채 포함) 58조9000억원, 특수채 41조9000억원, 지방공사채 9000억원 등이다.

작년 3분기와 등록발행 규모를 비교하면 지방채(-12.5%), 금융회사채(-8.9%), 유동화SPC채(-26%), 특수채(-3%) 등은 줄고, 지방공사채(50%), 일반회사채(7.5%) 등은 늘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