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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양이 친화 인테리어’ 온라인 특강

서울시, ‘고양이 친화 인테리어’ 온라인 특강

기사승인 2021. 10. 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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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응식 수의사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온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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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반려묘와 집사가 모두 지내기 좋은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온라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제공=서울시
서울시는 반려묘와 집사가 모두 지내기 좋은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서울 반려동물시민학교’ 온라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나응식 수의사의 고양이와 보호자 둘 다 만족하는 캣테리어’ 특강이 생중계 된다.

캣테리어(caterior)는 고양이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관련 용품들을 고양이의 본능과 습성에 맞춰서 배치하는 ‘고양이 친화 인테리어’를 의미한다.

강의는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 출연으로 시민에게 친근한 고양이 행동전문가 나응식 수의사가 진행한다. 고양이에게 필수적인 환경을 제공하면서 생활편의 등 보호자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생방송 참여 시민과 질의 응답을 갖는다.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지난 5월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와 7월 ‘훈련사, 미용사, 장례지도사가 한자리에…무엇이든 물어보시개’에 이은 3회차 특강이다.

시는 이번 특강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유미 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실내생활 시간이 늘면서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까지 배려하는 펫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캣테리어’ 강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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