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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 여성 청소년 위해 2000만원 상당 여성위생용픙 전달식 가져

광주은행, 지역 여성 청소년 위해 2000만원 상당 여성위생용픙 전달식 가져

기사승인 2021. 10. 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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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사진 왼쪽에서 5번째),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5번째)이 여성청소년지원을 위한 핑크박스 전달식에 참여했다. /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이 본점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최선영 광주은행 개나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경제적 이유로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핑크박스 with 광주은행’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광주은행 여직원모임인 ‘개나리회’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나서서 여성위생용품, 바디용품, 선크림, 마스크 등 12종류의 보건·위생용품으로 구성한 핑크박스를 제작했다.

핑크박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가 깊어지면서 여성위생용품 구입 부담이 더 가중된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은행 개나리회 회원들은 직접 손편지를 작성에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들의 불안과 지역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일반 물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보건 위생물품 구입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의 사연을 듣고 광주은행 개나리회 여직원들과 함께 후원을 결심했다”며, “우리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명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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