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안양천의 소중함 느낄 수 있는 특별환경체험 마련

기사승인 2021. 10. 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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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생태이야기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제공=안양시
안양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안양천의 가을을 돌아보며 하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환경체험을 마련한다.

안양시는 다음달 6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시민초대 특별환경체험 ‘우리는 안양천에서 놀아요’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환경체험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안양천 일대의 수생식물 탐사를 비롯해 게임과 만들기 체험 등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시간당 20명의 소수인원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안양천생태이야기관 또는 안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 받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 받고 안양천의 소중함을 느끼며 자연이 주는 회복력과 치유의 효과를 경험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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