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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멍청이’ ‘마리아’의 연이은 성공…역대급 부담이었다”

마마무 화사 “‘멍청이’ ‘마리아’의 연이은 성공…역대급 부담이었다”

기사승인 2021. 11. 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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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사, 약속해요!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마마무 화사가 24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마무 화사가 흥행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고 밝혔다.

화사는 24일 두 번째 싱글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의 연이은 성공에 대해 “부담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랜 공백기를 가지다 보니 부담이 너무나 커지더라. 조금씩 쉬면서 앨범을 냈어야 했는데, 내 성격 자체도 생각이 많고 의미가 있는 것을 넣고 싶어 하니 자주가 안 되더라. 그래서 조금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화사는 “운 좋게도 제가 컴백할 시기쯤부터 대면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물론 성과가 좋다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은 이제 조금 내려놔야 제가 행복할 것 같다. 같이 무대에 서는 사람들과 교감하면서 이번 무대에 대한 만족감, 제 자신의 균형감을 찾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한편 화사의 신보 타이틀곡 ‘아임 어 빛(I’m a 빛)’은 화사가 외국 프로듀서진과 처음으로 협업한 곡으로 작사에 참여했다. 묵직한 베이스 라인 위에 트렌디한 사운드, 여기에 중독성 강한 훅, 화사의 시그니처인 그루비한 보이스가 담긴 곡이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포모(FOMO)’ ‘블레스 유(Bless U)’ 등 3곡이 담긴다. 24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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