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협의회와 상생협력 ‘맞손’

기사승인 2021. 11.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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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돈 홍성군 결성면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김영만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다섯번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홍성군
홍성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협의회와 면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결성면민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과 추진, 복지자원 관련 정보공유와 홍보지원, 사회복지 자원 개발, 공통 관심분야에 대한 다각적인 상호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결성면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군사회복지협의회는 덴탈마스크 4000매, 손톱깍기 등 홍보물품을 결성면 협의체에 기탁했다.

김영만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게 할 수 없는 복지업무 활동에 지역주민들을 위해 선뜻 나서 도와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동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결성면민을 위한 복지증진 향상 지원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황선돈 결성면장은 “주민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결성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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