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은하면 내남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

기사승인 2021. 11. 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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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소방서가 은하면 학산리 내남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했다.

30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신속한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농·어촌과 도서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방시설 보급과 주택소방안전점검 등을 제공하는 소방안전 대책이다.

홍성소방서는 29일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내남마을 주민과 소방공무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주택용화재경보기, 소화기 등을 전달했다.

이진규 홍성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마을 주민의 자율관리 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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