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5개 협력사, 부족한 혈액위한 ‘헌혈행사’ 참여...110여명 기증

기사승인 2021. 11. 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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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활동 일환
포스코케미칼 헌혈
30일 포스코케미칼 광양노재사업실과 5개 협력사 임직원 110여명이 광양제철소 내 혼선차 수리장에서 헌혈행사에 참여해 혈액을 기증했다. /제공=포스코케미칼
광양 나현범 기자 = 최근 코로나19로 혈액보유량이 부족한 가운데 ㈜포스코케미칼 광양노재사업실 및 5개 협력사(광양로공업, 알엠테크, 시오엠테크, 두원기업, 신우기술) 임직원들이 부족해진 헌혈의 안정적인 공급에 도움이 되고자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30일 포스코케미칼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광양제철소 내 혼선차 수리장에 진행되었으며, 임직원 약 110명이 참가해 혈액을 기증했다.

정석조 포스코케미칼 광양노재사업실장은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부족 상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 릴레이는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활동의 일환으로, 사회구성원으로서 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됐다.

㈜포스코케미칼은 코로나19 기부활동, 사랑의 헌혈활동 등 지속적인 기업시민의 경영이념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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