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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프리미엄 라인 매출 호실적…캄포 소파 시리즈 올 10월 최대 판매

신세계까사, 프리미엄 라인 매출 호실적…캄포 소파 시리즈 올 10월 최대 판매

기사승인 2021. 12. 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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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캄포 스위트’ 이미지./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2일 프리미엄 제품군이 최고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까사미아 캄포 소파의 프리미엄 시리즈 ‘캄포 럭스’ ‘캄포 스위트’와 해외 프리미엄 컬렉션을 엄선해 선보이는 ‘까사미아 셀렉트’의 가구들이 신세계까사 고급화 라인의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캄포 소파는 편안한 착석감과 모던한 디자인,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한 모듈 기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1~10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210% 상승했다. 그 중에서도 ‘캄포 럭스’와 ‘캄포 스위트’의 지난달 판매량이 평균 판매량 대비 72%의 신장률을 보이며 출시 이후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까사미아 셀렉트 전체의 올해 3분기 매출도 라인업을 본격 확대한 올 1분기 매출의 약 300% 신장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코리움, 덴마크 모던 가구 브랜드 이노베이션리빙, 미국의 프리미엄 인체공학 오피스 가구 브랜드 휴먼스케일 등이 지난 10월 한 달간 까사미아 셀렉트 론칭 이후 최대 매출을 올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집을 단순히 주거 공간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며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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