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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영웅’ 출시 7주년 맞이 업데이트 실시

모바일 게임 ‘영웅’ 출시 7주년 맞이 업데이트 실시

기사승인 2021. 12. 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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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영웅’의 정식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영웅’은 2014년 11월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전설적인 위인들과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컨셉과 영웅별 시그니처 스킬을 잘 접목시켜 큰 인기를 끌었다.

회사측은 그간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신규 환생 영웅 ‘나이팅게일’을 추가하고 7주년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환생 영웅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은 간호사 직제의 확립과 의료보급의 집중 관리 등 의료 효율에 일신한 위인으로, 게임 내에서도 회복과 버프 등 실제 이미지를 고증해 선보였다.

이와 함께 로그인 보상으로 게임에 접속만해도 7주년 세트 장비를 선물하며, 이용자는 7주년 세트 장비를 모두 착용할 경우 ▲이동속도 20%, 공격속도 25%, 모든 방어력 30%, 최대 생명력 20%증가 ▲공격속도 20%, 5초 동안 치명타 피해와 공격력이 210% 증가, 5초동안 슈퍼아머 적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스페셜 상점을 오픈하고, 장비 강화 이벤트와 정수 50% 할인 등 풍성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지금껏 7년 동안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함께해 주신 유저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년이 넘어도 사랑받을 수 있는 ‘영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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