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역 등 5곳에 연말연시 야간경관조명 설치

기사승인 2021. 12. 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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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연말연시 야간경관조명
아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산터미널 앞 광장 등 5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일상 회복 전환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5곳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한다.

3일 아산시에 따르면 야간경관조명은 아산버스터미널 앞, 온양관광호텔 앞 회전교차로, 동신초 앞, 배방역 광장, 천안아산역 광장(동편) 등 총 5개 지역에 LED 조명등으로 설치된다.

점등은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다. 아산 터미널 앞과 배방역 앞 광장은 포토존도 추가로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일상생활로 전환하는 바람과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야간경관조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현재 온양온천역 광장에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에서 설치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이 설치돼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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