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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ESG 경영위원회’ 발족

에기평, ‘ESG 경영위원회’ 발족

기사승인 2021. 12. 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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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영 에너지기술평가원장(왼쪽 네번째)이 이명주 비상임이사(왼쪽 세번째), 서진석 SKT ESG추진그룹 부장(왼쪽 다섯번째), 박중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왼쪽 여섯번째) 등과 3일 ‘에기평 ESG 경영위원회’를 발족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3일 비상임이사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기평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에기평은 위원회를 통해 평가원의 주요계획 및 전략수립·방향을 환경·사회·지배구조 조화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성과를 모니터링 하는 등 ESG 관련 기관 경영을 체계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제1차 위원회에서는 에기평의 ESG 경영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와 탄소중립·뉴딜시대의 에너지 연구개발(R&D)를 통한 일자리 창출계획을 검토했다.

에기평은 ‘기후대응 지속성장을 위해 탄소중립·그린뉴딜 기술혁신(E)’,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책임을 강화하는 따뜻한 성장기반 제공(S)’, ‘의사결정의 거버넌스 변화, 공정·투명한 R&D 전문기관 위상 제고(G)’와 관련한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향후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영 에기평 원장은 “기술혁신 전략 수립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사람 투자 및 기업육성, 에너지 전환 생태계 구축지원을 강화하는 등 윤리경영을 철저하게 준수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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