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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전통시장 상인회 차원 방역점검 철저해야 위기 상황 벗어나는 길”

강성천 “전통시장 상인회 차원 방역점검 철저해야 위기 상황 벗어나는 길”

기사승인 2021. 12. 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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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중기부 차관, 대전중앙시장 방문해 코로나 방역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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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중기부 차관이 3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화재알림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제공=중기부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3일 대전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황을 점검을 이어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대상으로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주요 이동구간 내 손소독제 비치, 실내 환기 등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강 차관은 “소상공인 활력은 방역 성공에서부터, 방역 성공은 소상공인들의 자율적인 동참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지 않으면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우리 모두 솔선수범해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상인회 차원의 방역점검도 철저히 하는 것이 이러한 위기 상황을 빠르게 벗어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과 연말을 맞아 고객이 밀집되는 지역별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13개 지방청장을 팀장으로 현장 방역점검을 지속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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