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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버다임, ESG 평가 지배구조 부문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현대에버다임, ESG 평가 지배구조 부문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기사승인 2021. 12. 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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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통합 평가 'A등급' 획득
현대에버다임 2021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
유재기 현대에버다임 경영지원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심인숙 KCGS 원장이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1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 지배구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백화점그룹
현대에버다임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지배구조 부문 우수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산업기계·소방특장차 전문기업 현대에버다임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한 ‘2021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KCGS는 매년 국내기업의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수준을 평가해 각 분야 및 ESG 통합 등급을 공표한다. 현대에버다임은 올해 ESG 통합 부문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에버다임은 투명하고 선진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위해 이사회 내부에 감사위원회를 비롯한 4개 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 사회공헌활동, 사내 조직문화, 친환경 정책 등 재무 데이터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웠던 비재무 리스크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

현대에버다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배구조 개선 노력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친환경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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