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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측 “최우식·김다미 재회에 긴밀하게 얽힌 이준혁의 활약 기대”

‘그 해 우리는’ 측 “최우식·김다미 재회에 긴밀하게 얽힌 이준혁의 활약 기대”

기사승인 2021. 12. 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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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그 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가 시작된다./제공=SBS
‘그 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측은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최우식과 김다미의 웃지못할 재회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최웅과 국연수의 풋풋했던 열아홉 학창 시절부터 청춘의 한 가운데서 재회한 스물아홉 현재의 모습까지 담겨있다. 전교 꼴찌와 전교 1등의 다큐멘터리 주인공으로 만난 최웅, 국연수는 인터뷰도 중단한 채 살벌한 눈싸움을 벌인다.

또한 1회에서는 최웅과 국연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10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최웅, 국연수의 재회가 이뤄진다. 첫 방송부터 웃음과 설렘은 물론이고 기대 이상의 반전이 있을 것”이라며 “특히 두 사람의 재회에 긴밀하게 얽힌 장도율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이준혁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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