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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버터’, 美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선정 ‘올해의 노래’ 최정상

방탄소년단 ‘버터’, 美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선정 ‘올해의 노래’ 최정상

기사승인 2021. 12. 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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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_컨시퀀스 오브 사운드_2021 올해의 노래 1위_이미지
방탄소년단이 ‘버터(Butter)’로 미국 음악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 선정 ‘올해의 노래’ 가운데에서도 최정상에 올랐다. /제공=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 SNS
방탄소년단이 ‘버터(Butter)’로 미국 음악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 선정 ‘올해의 노래’ 가운데에서도 최정상에 올랐다.

‘버터’는 7일(현지시간)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올해의 노래 50 (Top 50 Songs of 2021)’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작년에는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가 선정한 ‘올해의 밴드(2020 Band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방탄소년단 ‘버터’의 ‘올해의 노래’ 1위 소식을 전하면서 “방탄소년단은 (‘버터’로) 자신들이 갖고 있던 많은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이 뮤직비디오 공개 시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89만 여명 돌파, 공개 13분 만에 1000만 조회수 돌파 등의 신기록을 언급했다.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버터’의 스트리밍 숫자가 아니라, 방탄소년단이 ‘팝의 마법(pop magic)’을 부릴 줄 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어 “2021년 대부분 모임, 콘서트를 비롯해 사람 사이에 중요한 연결의 순간들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늘 그랬듯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했고 (이런 점에서) 그들은 성공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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