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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와 털보’ 김태호 PD “넷플릭스와 협업, 한정식 만드는 기분”

‘먹보와 털보’ 김태호 PD “넷플릭스와 협업, 한정식 만드는 기분”

기사승인 2021. 12. 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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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와 털보’ 김태호 PD과 넷플릭스와 협업한 소감을 전했다./제공=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김태호 PD과 넷플릭스와 협업한 소감을 전했다.

8일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비(정지훈), 노홍철, 김태호 PD, 장우성 PD, 이주원 PD, 이상순 음악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호 PD는 넷플릭스와의 작업에 대해 “그간 패스트푸드만 만들다가 갑자기 한정식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 PD는 “재료 하나하나에 대해 고민하고, 또 다음 음식은 뭐가 나와야 할지 등의 고민을 세세하게 했다. 작업 자체가 새롭고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에 노홍철 역시 동의하며 “다른 프로그램과 다르게 방향을 안 주더라. ‘그냥 해봐라’ 하는 게 신선하고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먹보와 털보’는 의외의 절친인 ‘먹보’ 미와 ‘털보’ 노홍철이 전국을 누비며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버라이어티다. MBC ‘무한도전’과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한 김태호 PD의 첫 번째 넷플릭스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다. 오는 1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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