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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드림그림 10주년 기념 전시회 진행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10주년 기념 전시회 진행

기사승인 2021. 12. 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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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부터 열흘간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층에서 진행
10년간 운영된 드림그림 참여 작가 14명의 작품 한 자리에서 관람
한성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10주년 전시회 포스터./제공=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미술영재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층에서 진행된다. ‘A dream of 10 years(부제: 미래의 예술가 드림그림과 함께한 14명의 아티스트)’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2년부터 올해로 10년간 운영되고 있는 드림그림의 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드림그림과 함께 아티스트 멘토링을 진행했던 국내 유명 작가 14명(김은아, 김홍식, 노준, 배준성, 서수,석윤이, 설동주, 성립, 손진형, 알타임죠, 용세라, 진기종, 한경우, 홍지희)의 작품들이 다채롭게 전시되며 회화, 미디어 아트, 그래피티, 판화, 일러스트레이션, 렌티큘러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비슷한 예술가 타입을 찾아볼 수 있는 MBTI 유형분석 프로그램,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포토존, 드림그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바일 게임 ‘한성 드림 레이스’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게임존 등이 마련돼 방문객에게 즐거운 예술적 체험이 될 것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올해 전시는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구성됐다”며 “장학생들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이들의 예술적 사회적 견문을 함양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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