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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 노사, 강원도와 전남 화순군에 5409만원 기부

석탄공사 노사, 강원도와 전남 화순군에 5409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1. 12. 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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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 코로나19 극복 노사합동 기부금 전달식 개최
8일 강원 원주시 대한석탄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합동 기부금 전달식’에서 유계식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 세번째부터)과 원경환 대한석탄공사 사장, 최인강 대한석탄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와 공사 노동조합은 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공사 임원진과 노조위원장,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합동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고를 겪는 광산지역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 7월 말 노사합의에 따라 진행됐다.

석탄공사 전 임직원들이 성과급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각 사업소가 소재한 강원도(4560만원)와 전남 화순군(844만원)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기탁 형식으로 전달됐다.

원경환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곳보다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광산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자 향후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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