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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이틀연속 7000명대…위중증 857명 ‘또’ 역대 최다

신규 확진 이틀연속 7000명대…위중증 857명 ‘또’ 역대 최다

기사승인 2021. 12. 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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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7082명·사망 57명
오미크론 감염 22명↑ 누적 60명
줄어들지 않는 줄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이루고 있다./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7000명대로 집계되면서 폭증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102명 늘어 누적 49만6584명이 됐다. 전날 6000명대를 건너뛰고 사상 첫 7000명대를 넘어섰던 전날보다 73명 적지만 여전히 확산세가 거세다.

위중증 환자는 857명으로, 전날에 이어 연일 역대 최다치다. 사망자는 57명 늘어 누적 407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82%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22명 추가돼 누적 6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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