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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대재해처벌법·설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중부발전, 중대재해처벌법·설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기사승인 2022. 01. 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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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빈 사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앞서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 전파
현장 안전관리 차별화·안전보건활동 이행여부 철저 확인 당부
사진(현장점검)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지난 12일 보령발전본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5일부터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및 재난재해 예방 관리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경영진에 대한 책임이 한층 강화되는 만큼 현장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중대재해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중부발전은 △안전법령에 따른 안전업무 의무이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외부전문가 협업을 통한 안전패트롤 강화 △안전관리부서 현장안전활동 이력관리 프로그램 운영 △사업소별 10대 고위험작업 추적관리 △중대재해 예방 절대안전수칙 제정 등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작년 한해 전 직원이 합심해 안전에 매진한 결과 획기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올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만큼 안전에 대해서 절대 타협하지 말고 안전시설물 보강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로 중대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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