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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손오공 완구업계, 설 앞두고 신제품 출시

초이락·손오공 완구업계, 설 앞두고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22. 01. 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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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 공룡 요괴 이미지./제공=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완구업계가 설을 앞두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

21일 초이락컨텐츠컴퍼니에 따르면 극장판, TV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완구 요괴메카드, 공룡메카드가 설을 맞아 ‘글로벌 베스트 패키지’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글로벌 베스트 패키지는 브라보키즈TV를 비롯한 다수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서 재방영함과 동시에 각각 요괴메카드 16종과 공룡메카드 46종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관계자는 “지난해 터닝메카드에 이어 요괴메카드, 공룡메카드도 글로벌 패키지 대열에 동참했다. 관련 제품들은 설을 전후로 모두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오공은 다양한 테마의 ‘짱구는 못말려’와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를 출시한다.

지난해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짱구는 못말려’는 액션가면을 좋아하는 5살 짱구와 짱구 가족이 보내는 평범하지만 유쾌한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짱구는 못말려 블록 ‘짱구네 거실’은 짱구와 식구들이 밥을 먹거나 TV를 보는 등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 짱구와 짱구 엄마 미니피겨를 비롯해 짱구의 우상 액션가면이 나오는 TV 등 친숙한 소품들이 그대로 재현됐다. 또 지난해 6월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로 만화 속 ‘진구의 방’과 시간 여행을 위해 등장하는 ‘타임머신’, 미래에서 찾아온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을 796개의 부품으로 만나는 ‘대형 도라에몽’ 등을 출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어린 시절 함께 한 천방지축 얼렁뚱땅 ‘짱구’와 신비한 주머니로 무슨 소원이든 이뤄주는 ‘도라에몽’의 일상과 친구들이 블록으로 구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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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블록 이미지./제공=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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