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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회장 취임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2. 01. 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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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김상옥 의사 항일독립운동 99년 기념식에서 12대 윤홍근 신임회장(왼쪽)과 제11대 박수현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BBQ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이 사단법인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의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23일 제너시스비비큐에 따르면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는 김상옥 의사의 독립정신과 민족정기 선양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 선생, 이시영 선생, 조소앙 선생을 필두로 독립운동가 54인에 의해 1948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다.

윤홍근 신임 회장은 “당시 항일무장투쟁을 본격 전개하는 계기가 된 종로경찰서 폭파사건의 주역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회장직 임명을 받는 것이 무척 영광스럽다.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민들의 애국심을 함양하는 중심 독립운동기념사업회로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후세에까지 계승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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